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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동백꽃 성지· 겨울에 만나는 옥빛 물결· 봄의 전령이 가장 먼저 다녀가는 곳 블로그 전송 카페 전송 밴드 전송 카카오스토리 전송 페이스북전송 트위터전송
봄의 전령이 가장 먼저 다녀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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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물결,8. 따라비오름
제주도에서 만날 수 있는 서로 다른 368개의 오름 가운데, ‘오름의 여왕’으로 불리는 따라비오름은 마치 용 한 마리가 누워있는 형상이다. 높이 342m의 정상부에는 3개의 분화구가 있는데 움푹 패인 분화구로 인해 자연스러운 능선이 생겼다. 그 능선을 타고 흐르는 끈질긴 생명력, 억새의 물결은 따라비오름에서만 볼 수 있는 진수. 마치 새하얀 새치가 내려앉은 듯, 능선을 따라 황혼의 춤을 춘다. 고개를 돌리면 한라산과 오름군이 걸개그림처럼 걸려있다. 거센 바람에 들려오는 억새소리를 듣고 나면 일상의 고단함도 잠시, 평화로운 제주의 자연에 흠뻑 취하고 만다.


* INFORMATION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이용시간정상까지 약 30분







봄의 전령이 가장 먼저 다녀가는 곳

제주에서 만나는
그랜드캐니언,
9. 쇠소깍
제주여행을 갔다 온 여행자라면 꼭 추천한다는 쇠소깍. 한라산에서 시작한 물이 땅속으로 흐르다 바닷가에 이르러 분출하면서 형성된 깊은 웅덩이이자 계곡이다. 절로 숨을 죽이게 만드는 마력적인 푸른 물빛과 웅장한 바위들의 절경이 포근하게 안아주는 듯한 느낌이다. 평소 바글바글한 사람으로 줄을 서다가 포기하고 만다는 쇠소깍의 레저. 늦겨울에 만나는 쇠소깍의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는 2월 여행에서 쇠소깍을 꼭 찾아야 하는 이유다. 투명카약, 나룻배보다 달리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수상자전거를 추천한다. 겨울에도 따뜻하다고 유명한 쇠소깍의 물 위를 실컷 달리며 풍경을 만끽하고 나면,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INFORMATION *
전화 064-732-1562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효돈로 170
이용요금 수상자전거 2인 15,000원







봄의 전령이 가장 먼저 다녀가는 곳
봄의 전령이 가장 먼저 다녀가는 곳봄의 전령이 가장 먼저 다녀가는 곳봄의 전령이 가장 먼저 다녀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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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이
가장 먼저 다녀가는 곳
10. 한림공원
해마다 이맘때면 서귀포시 대표적인 자연생활 체험공원인 협재리 한림공원은 매화축제가 한창이다. 매서운 겨울바람을 이겨내고 한반도의 가장 이른 봄을 알리는 곳, 바로 한림공원이다. 10만 평이나 되는 너른 대지 위로 수줍게 내민 꽃에 시선이 절로 가는데, 저도 모르게 꽃의 향기로움에 취해 손대는 사람이 적지 않은지 “보기만 허고 만지지랑은 맙서예”라는 조금은 새침한 말투의 푯말이 눈길을 끈다. 제주의 모습을 살필 수도 있어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은 곳으로 다가온다.


* INFORMATION *
전화 064-796-0001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00
이용시간 3월~9월 08:30~19:00 여름성수기(7월 15일~8월 20일) 08:30~09:30
(단, 입장마감시간은 폐장 1시간 30분 전이며, 일몰시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이용요금 개인 - 일반 10,000원/ 경로 9,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6,000원,
단체 - 일반 8,000원/ 경로 7,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
홈페이지www.hallimpark.co.kr



봄의 전령이 가장 먼저 다녀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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