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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감귤· 감귤을 활용한 음식 블로그 전송 카페 전송 밴드 전송 카카오스토리 전송 페이스북전송 트위터전송
우리나라 감귤(밀감)의 시초이자 99%를 생산하고 있는 제주도. 전 세계 100여 개 나라에서 약 2,000여 품종의 감귤류가 재배되는 가운데 제주도에서만 현재 500여 종이 나고 있다. 2000년대 들어선 품종선택 및 기호도가 더욱 다양해져 현재 제주 감귤은 다품종 시대를 계속해 열어가고 있다.



제주의 감귤
풋귤
‘청귤’이라고도 한다. 제주 고유의 재래품종으로 예전에는 제주도민들만 맛볼 수 있던 풋귤이 2016년부터 일반에도 판매가 가능해지면서 이젠 한국의 라임으로 불릴 만큼 인기 품종이 됐다. 풋귤은 노지감귤에 속하며,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노랗게 익기 전의 푸릇푸릇한 귤을 8월 말까지 수확한 것이다. 흔히 귤청 등의 재료로 활용되고 있는데, 동의보감에 의하면 청귤 껍질은 음식이 체한 것을 내리고, 하체기운을 치료한다.





제주의 감귤
한라봉
1월에 수확해서 2월에 출하되는 한라봉은 감귤 중에 가장 당도와 식미감이 좋은 품종이다. 꼭지 부분이 한라산 봉우리와 닮았다 해서 한라봉이란 이름이 지어졌다. 1990년경에 도입된 이후 제주의 명품 과일로 자리를 굳힌 지 오래인 한라봉은 흔히 300일 과일이라고도 부르는데,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를 수확하기까지 대략 300일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한 알은 평균 350g이 나가며, 껍질은 두툼해 벗기기 쉬워 먹기에 편하다.





제주의 감귤
청견
궁천조생에 프로비타 오렌지를 교배해서 만든 품종으로 주로 온실에서 재배된다. 과실 표면이 일반 감귤보다 매끈하고 오렌지보다 껍질은 두꺼우나 속껍질은 얇아 잘 벗겨지고 알맹이는 부드럽고 과즙이 풍부하다. 오렌지 향이 강한 청견은 보통 2월 하순에서 4월 중순까지 수확한다. 수확 즉시 배송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신맛이 강하나 시원한 곳에서 2~3일 둔 후에 먹으면 아주 달고 맛나다.





제주의 감귤
극조생 / 조생 / 중만생
제주 감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감귤로 소비자에게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밭에서 재배되며, 수확시기에 따라 10월 가장 빨리 수확하는 극조생과 11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수확하는 조생, 12월 수확하는 중만생 등으로 분류된다. 단맛과 신맛이 어우러져 있으며, 수확시기가 빠를수록 신맛이 강하고, 늦을수록 단맛이 강하다. 하우스감귤과 비교 시엔 당도가 낮고 산도는 높은 편이다. 이중 제주에서는 껍질이 얇고 잘 벗겨지는 조생감귤을 많이 재배하고 있다.




감귤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으며,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며,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좋다


제주의 감귤
천혜향
청견과 마코트를 교잡한 특수 감귤로 2001년 제주도에 들어와 탐라향, 백록향으로 불리다가 ‘하늘이 내린 향기’라는 뜻의 쳔혜향이란 이름이 지어졌다. 일반 감귤에 비해 신맛이 덜하고 단 맛이 뛰어난 천혜향은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은 물론 껍질이 매끄러워 선물용으로 좋다. 또한, 얇은 껍질에 알맹이는 빈틈없이 들어차 있어 반으로 갈랐을 시 찬성이 절로 나온다. 비타민 C는 물론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어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의 감귤
J-레드향
한라봉과 온주밀감류인 서지향 두 품종을 교배하여 만든 품종으로 감평이라고도 한다. 레드향은 한라봉과 비슷하지만 당도가 높고 산미가 낮다. 껍질은 진한 주홍색을 띠는데 레드향이라 이름 지어진 까닭이다. 껍질 벗기기가 쉽다. 속 알맹이는 터지는 느낌이 독특하고 씹는 맛이 일품이며 과즙 또한 풍부하다. 특유의 향을 지닌 레드향은 모습이 약간 울퉁불퉁하나 코팅을 한듯 윤기가 흘러 가격은 물론 인기가 높다.





제주의 감귤
진지향
청견에 흥진조생을 교배하여 육성시킨 품종이다. 고운 외관으로 인기가 높은 감귤로 껍질이 단단한 대신 얇고 매끈하여 청견보다 껍질을 벗기기가 쉽다. 속껍질은 부드럽고 육질이 유연하며 과즙이 풍부하다. 보통 하우스에서 재배되어 3월 말에서 4월에 거쳐 수확된다. 오렌지와 성질이 비슷해 강한 오렌지 향이 나며, 한라봉, 청견, 천혜향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오렌지’라 불린다





제주의 감귤
황금향
한라봉과 천혜향을 교배시켜 만든 품종으로 유명 여배우의 입술처럼 붉고 탐스럽다하여 이름 지어졌다. 천혜향과는 또 다른 독특한 향기를 가지고 있으며, 크기는 비슷하나 과즙이 더욱 풍성하고 신맛이 없으며 껍질에 붉은빛이 강하게 돈다. 단연 감귤 중에서 최고로 꼽히고 있다. 다만, 얇은 껍질은 벗기기가 조금 어렵고 속에 씨앗이 들어있다. 하우스 재배를 통해 여름철에도 수확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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