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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 가는 ″제주의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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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과 우도를 품은 숨은 비경 지미 오름(지미봉)


지미 오름(지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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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바닷가 작은 어촌 마을인 종달리. 이곳에는 성산일출봉과 우도의 숨은 비경을 품은 지미 오름이 있다. 비록 가파른 계단길이 끝없이 이어지는 고된 시간을 이겨내야 하지만, 정상에 선 순간 굵은 땀방울이 오히려 고맙게 느껴질 만큼 감동적인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진다. 푸른 바다 위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서로 마주한 신비로운 모습은 어디서도 찾기 힘들다. 여기에 더해 우도 전경까지 온전히 눈에 담을 수 있다. 반대쪽으로 걸음을 옮기면 알록달록한 마을 풍경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옹기종기 모인 집들이 정겨운 시골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한다.



Tip

지미 오름은 올레길 27코스 명소 가운데 하나다. 오름 탐방로를 찾기 힘들다면 주변에 올레길 표식을 찾아보자. 종달리 마을 안에 숙소와 음식점, 카페들이 많아 오름 탐방 후에 하룻밤 묵어가기 편하다.

표고
난이도
등반 소요 시간

165.8m(비고 160m)
상중
약 1시간 30분(왕복)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3-1




봉화가 피어오르던 언덕 대수산봉(큰물메, 물미 오름)


지미 오름(지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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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산봉은 옛적 왜구의 침입을 알리기 위한 봉수대가 세워졌던 곳이다. 적의 침입이 잦았던 때에 언덕 위에서 시도 때도 없이 연기가 피워 올랐겠지만, 지금은 평화로움만이 흐른다. 밤새 뜬눈으로 봉화를 지키던 이들도 모두 떠나고, 이제 이곳엔 새하얀 의자 하나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봉수대가 있던 곳인 만큼 성산 앞바다를 비롯해 주변이 360도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간간이 시야를 가리는 삐쭉 자라난 나무들만이 세월이 흘렀음을 알려준다. 오름은 비교적 오르기 쉬운 편이다. 오름 입구 쪽 소나무가 쭉쭉 뻗어난 나무 계단길이 운치 있다.



Tip

대수산봉은 올레 2코스가 지나간다. 올레길을 따라 걷는 것도 추천한다.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와 가까워 하루 나절 여행코스로 엮기 좋다.

표고
난이도
등반 소요 시간

137.3m(비고 97m)
중하
약 1시간(왕복)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039-1




올레 1코스의 시작점 두산봉


지미 오름(지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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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봉은 말미 오름과 알 오름 두 개 오름으로 구성된 독특한 오름이다. 2007년 올레길이 처음 열렸을 때 1코스 시작점을 장식한 오름이기도 하다. 두산봉에 서면 넓게 펼쳐진 제주의 들녘과 성산일출봉, 한라산, 다랑쉬 오름이 한눈에 담기는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다소 높은 말미 오름과 완만한 구릉지 같은 알 오름이 차례로 이어지면서 걷기도 크게 부담이 없다. 올레 1코스와 첫 오름이라는 의미를 담아 오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올레길과 오름이 처음인 이들에게 권해도 좋은 코스다.



Tip

오름길이 올레길을 따라 이어져 있어 중간에 빠지는 길을 찾기가 힘들다. 올레길 시작 지점에 안내소와 숙소, 음식점들이 있다.

표고
난이도
등반 소요 시간

126.5m(비고 101m)

약 1시간 30분(왕복)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산1-5



지미 오름(지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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